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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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07/09 15:28 박은주 수정/삭제 댓글쓰기
안녕하세요 두분
사진을 보니 찬희도 많이 컸군요
온랜만에 두분 사이트에 들어와 보니 좋은 소식이 있었군요. 지금은 유엔에 일하고 계신거죠. 정말 축하드려요.
무엇보다 은미씨가 그동안 고생많았습니다. 잘해주세요
참 재현아빠도 그렇고 다들 와이프 잘 만나 잘 된겁니다. ^.^ 저희는 호주생활 이달로 정리하고 7월 28일 귀국할 예정입니다. 2년이 금방 지나 갈 날이 얼마남지 않았어요. 선배도 논문 무사히 마치고 이제 일로 복귀할 날만 남았답니다. 언제 한국 오실 계획은? 한번 뵈야죠. 아님 저희가 낸녀 휴가로 뉴저지 한번 가야겠군요.
건강히 잘 지내시고, 좋은 소식 듣게 되서 넘 기쁩니다.
화이팅!! 은미씨 이제 둘째 가져야죠? 혹? 진행중
또 연락드릴께요 -
2006/05/10 18:28 이경훈 수정/삭제 댓글쓰기
홈페이지를 방문하고 부럽기도 하고 조금 샘나기도 합니다. 정말 행복해 보이십니다. 무척부럽군요. 정말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고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집니다.
유학을 생각하면서도 가끔씩 주저하는 제모습을 보고있노라면 우울해지는데. 이곳에 와서 많은 힘을 받았습니다.
항상행복하시구요 가끔씩 들르도록 하겠습니다. 꾸벅-
2006/05/13 23:07 홍이 수정/삭제
안녕하세요.
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. 무엇이든 항상 꿈을 잊지 않고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. 그것이 이루어지든 아님 이루어지지 않든간에.. 꿈을 가지고 사는 게 중요할 것 같아서요. 아자! 합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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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5/13 14:55 TISTORY 수정/삭제 댓글쓰기
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감사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