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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이네가 미국서 살아남는 이야기가 있습니다. 기존의 천리안과 네이버 블로그를 통합했답니다. 1998년부터 시작된 홍이네 이야기가 계속된답니다. hong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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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

  1. 2008/03/04 12:19 송연숙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지금 코바에 들어갔다가...
    자유게시판에 남겨진 글을 보고서...클릭하다가 여기에 들어왔네요.
    지난 번 소식지에서 반기문총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바라보면서...
    와~~~정완씨 잘나간다! 생각했답니다.

    잘 알지는 못하지만...기냥 7기라는 같은 기수의 이름으로
    이렇케 소식을 남겨봅니다. 괜찮죠!!

    타국에서 가족들과도 행복하게..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.

  2. 2007/12/14 02:04 이문호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사느라고 바쁘다가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.
    잘 지내시는지?
    건승 하시길...
    강원도 산골에서 응원 합니다.

  3. 2006/07/09 15:28 박은주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 두분
    사진을 보니 찬희도 많이 컸군요
    온랜만에 두분 사이트에 들어와 보니 좋은 소식이 있었군요. 지금은 유엔에 일하고 계신거죠.   정말 축하드려요.
    무엇보다 은미씨가 그동안 고생많았습니다.  잘해주세요
    참 재현아빠도 그렇고 다들 와이프 잘 만나 잘 된겁니다. ^.^  저희는 호주생활 이달로 정리하고 7월 28일 귀국할 예정입니다. 2년이 금방 지나 갈 날이 얼마남지 않았어요.  선배도 논문 무사히 마치고 이제 일로 복귀할 날만 남았답니다.   언제 한국 오실 계획은? 한번 뵈야죠. 아님 저희가 낸녀 휴가로 뉴저지 한번 가야겠군요.
    건강히 잘 지내시고,  좋은 소식 듣게 되서 넘 기쁩니다.
    화이팅!! 은미씨 이제 둘째 가져야죠? 혹? 진행중
    또 연락드릴께요

  4. 2006/05/10 18:28 이경훈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부럽기도 하고 조금 샘나기도 합니다. 정말 행복해 보이십니다. 무척부럽군요.  정말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고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집니다.

    유학을 생각하면서도 가끔씩 주저하는 제모습을 보고있노라면 우울해지는데. 이곳에 와서 많은 힘을 받았습니다.

    항상행복하시구요 가끔씩 들르도록 하겠습니다. 꾸벅

    • 2006/05/13 23:07 홍이  수정/삭제

      안녕하세요.
     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. 무엇이든 항상 꿈을 잊지 않고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. 그것이 이루어지든 아님 이루어지지 않든간에.. 꿈을 가지고 사는 게 중요할 것 같아서요. 아자! 합시다.

  5. 2010/05/13 14:55 TISTORY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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