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5월 25일: ITSD 디렉터로 부터 채용결정 통보받음.
연봉 및 출근 날짜 협의(7월초로 잠정합의)
2006년 6월: 일주일만에 인사부로부터 연락이 올거라는 디렉터의 말과는 달리
한달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음. 진행상황 문의 전화 계속함.
2006년 7월초: 인사부에서 나의 경력을 문제삼아 연봉 및 직급 삭감통보됨.
(유엔에는 전문직급과 일반직급이 있음. 컨설턴트는 직급구분이 없지만
연봉에 따라 최소구분을 함. 나중에 정직원 지원시 중요한 참고사항임.
난 전문직급 오퍼에서 일반직급으로 떨어짐)
관계자의 요청으로 지원서에 경력 관련부문 재작성하여 제출함.
2006년 7월중순: 무척 바쁘다는 디렉터에게 거의 일주일에 두번씩 전화독촉함.
(현재 회사에서 스폰서 약속한 미국내 취업비자의 쿼터-7월말 만료됨-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
확실한 결정사항을 듣고 싶었음. 최후에는 차선책이라도 택할 예정이었음)
드디어 디렉터로 부터 직급유지 대신 연봉 삭감안 제안 받고 즉시 수락함.
2006년 8월초: 인사부에서 여전히 연락이 없었음
본인이 직접 전화하여 contract 및 비자관련 서류를 받음.
유엔본부 방문하여 contract에 사인후 캐나다에서 국제기구 관련비자(G-4) 취득 예정
2006년 8월 15일: 출근 예정일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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